《주역언해》
괘사
萃ᄂᆞᆫ 王이 廟를 둠애 지극홈이니 大人을 見홈이 利ᄒᆞ니 亨ᄒᆞ니 貞홈이 利ᄒᆞ니라 大牲을 用홈이 吉ᄒᆞ니 往ᄒᆞᆯ 빠를 두미 利ᄒᆞ니라
Kyujanggak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Seoul National University
참조 소장처 및 이용 안내입니다. 현재 전사는 건괘만 원본 대조 기록이 있으며, 나머지 괘사의 정확한 전사 출처는 확인 중입니다.
참조 소장 기록 ↗初六
有孚不終乃亂乃萃若號一握爲笑勿恤往无咎
원문 이미지六二
引吉无咎孚乃利用禴
원문 이미지六三
萃如嗟如无攸利往无咎小吝
원문 이미지九四
大吉无咎
원문 이미지九五
萃有位无咎匪孚元永貞悔亡
원문 이미지上六
齎咨涕洟无咎
원문 이미지저본: 《御纂周易折中》康熙五十四年武英殿刊本(1715)
여섯 효사와 용구·용육은 1715년 무영전 간행본 『어찬주역절중』의 한문 원문입니다. 『주역언해』의 옛한글 효사 전사가 아직 완료되지 않아 한문을 제공합니다. 기존 괘사의 최초 디지털 입수 경로는 미확인입니다. 한문 효사를 한국어 번역이나 언해문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원문 이미지 ↗
萃ㆍ聚,諧聲也。卦自觀ㆍ小過來,再經移易,四相往來,而二陽相聚,終不相離,此萃之所以名也。
저본: 정약용《周易四箋》(1808)한문 원문 발췌
Digital Jangseogak — Jangseogak Archives, The Academy of Korean Studies
참조 소장 자료입니다. 기존 발췌문의 정확한 전사 저본은 항목별 확인 중이며, 자료 이용 안내는 전사·번역의 정확성에 대한 기관의 검증을 뜻하지 않습니다.
췌와 취는 같은 소리를 빌린 말이다. 괘는 관괘와 소과괘에서 와서 두 번 자리를 바꾸고 네 효가 오가지만, 두 양은 서로 모여 끝내 떨어지지 않는다. 이것이 췌라는 이름의 까닭이다.
저본: 정약용《周易四箋》(1808) 한문 원문을 바탕으로 한 본 사이트의 현대 한국어 번역
Digital Jangseogak — Jangseogak Archives, The Academy of Korean Studies
참조 소장 자료입니다. 기존 발췌문의 정확한 전사 저본은 항목별 확인 중이며, 자료 이용 안내는 전사·번역의 정확성에 대한 기관의 검증을 뜻하지 않습니다.